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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2 [영화] speed racer :: 스피드레이서 by co2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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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서 거절당한 스피드레이서를 형아와 같이 봤다. 어째서인지 다들 기피하는 영화인데 여러가지 리뷰들을 간략하게 보면서 기대하고 있던 나로서는 이해가 안되었다. 형제는 용감했다고 했던가, 과감하게 CGV강변으로 향했다.

이 영화에 대해 기대하고 있던 점은 막연한 '워쇼츠키' 라는 브랜드였다.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 그런 것을 잔뜩 안고 영화관에 도착해서 팝콘과 환타까지 구입한 후에 입장했다. 일단은 차가 나오고 레이싱을 펼칠 예정이고 주인공은 예정대로라면 천재드라이버기 때문에 이러한 공식에서 나올 수 있는 영화는 완벽한 액션이라는 지레짐작이 내 두손에 팝콘과 환타를 들린것이다.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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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이번에 깨달은 것인데 우리나라 극장도 표에 적힌 시간에 시작하는 것이 아니었다. 호주 갔을 때는 그점이 우리나라와는 다른 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나라의 극장도 표에 적힌 시간에 영화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 시간때부터 광고방송이 나오는 것은 아니었다만, 약간 충격이였다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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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08:13 2008/05/12 08:13
co2N 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