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블로그를 확 닫았다고 무슨 일이 있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잘보면 9월 1일부터 계획적으로 1일을 노리고 닫은거였는데...
공지사항을 보면 안녕이라고 인사까지 해놨었는데 말야...[이거이거]
무슨 일이 있기를 바란다면 무슨 일은 있었다고 알만한 사람만 아는 일이라고 슬쩍 두기.

아무튼 바쁘다. 바뻐.
딴짓만 안하면 덜 바쁠텐데. 그걸로 한숨 나오는 오늘 하루도 시작.



--최근의 근황.
응원단 단장모드 마지막곡에서 스톱.
기대하던 체리필터4집에 정붙이려고 노력 중 - 콘서트할때 우리동네 멜롱에서 했으면 좋겠다.
PSP를 협찬받음과 동시에 펌웨어 다운그레이드를 시도함과 동시에 암흑유저 한명 탄생.
DJMAX에 재미 붙이는 중 - 루미네스UMD는 아직 안하고 있음
광황은 군대에서 썩고 있는데(휘변) 가즈나이트 이제야 다 봄.
그 유명하던 "스즈미야 하루이의 우울"  마지막 편만 남겨둠 - MP4, PSP로.
맥북 2기가 화이트 애플스토어에서 분양 받아 옴 - Lilingo로 명명. - 그댄 나의 동반자.

그외....
머리 물로만 감기6주는 어느샌가 지나버렸음. - 언젠가의 경험은 포스팅을 해야지.

차비도 달랑달랑하여
지나가다가 핫도그를 보면 사먹고 싶은데 지갑엔 돈이 없다는 걸 느낄 때마다 드는
헝그리 정신. <<- 이거 좋은 것.

근육은 사라져가고 살은 뱃살은 불어가고.
목표세운 8가지 중에서 실행되고 있는 건 3개지 뿐. Orz.
이래나 저래나 달려가자꾸나 어깨위에 앉아있는 마른 멸치 똥아.
안 바쁜 그 날이 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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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07:24 2006/09/22 07:24
co2N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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