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전적 이야기가 아니다.

맥용 오페라에서 나인을 보고 참 좋은 감상문을 남겼는데, 쓰다가 이 놈의 텍스트 큐브가 임시저장도 안시켜 놔서(믿고 있다가 당했다) 글쓰기를 때려친지 또 한 몇일 지났다. 요즘 생활은 놀고 공부하고 놀고 공부하고 먹고 자고 그게 다다. 아무튼 추석이 다가 온다는 것은 하나의 마감일이 다가 온다는 뜻이고 마감일 전날이 되야 시작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 혹은 절망이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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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05:59 2009/09/29 05:59
co2N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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